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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제이지 이혼설…부부 동반 투어 ‘온더런’ 무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2 16:04
2014년 5월 22일 16시 04분
입력
2014-05-22 15:52
2014년 5월 22일 15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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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에보니 2011년 2월호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
팝스타 부부 비욘세와 제이지의 이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다음달 예정인 ‘온더런(On The Run)’ 투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비욘세와 제이지는 다음달 25일부터 미국 마이애미를 시작으로 시카고, 필라델피아, 토론토, 휴스턴,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 북미 16개 도시에서 첫 동반 투어 ‘온더런’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최근 ‘온더런’은 공연 일정을 발표하며 티켓 판매를 시작했지만, 비욘세와 제이지의 이혼설이 불거지며 진행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지난 21일(현지시각) 미국 매거진 ‘라이프 앤 스타일’은 “비욘세 제이지 부부가 이혼을 앞두고 있으며 10억 달러(약 1조 256억 원)의 이혼 재산분할소송에 휘말릴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매체는 “두 사람의 딸인 블루 아이비의 양육권 소송도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파경 이유는 제이지의 잦은 외도”라고 전했다.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혼할 마당에 공연은 무슨”, “이혼설 진짠가?”, “재산 소송이 조 단위,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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