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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방인’ 시청률, 이종석-진세연 심장소리 포옹…동시간대 1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1 09:39
2014년 5월 21일 09시 39분
입력
2014-05-21 08:08
2014년 5월 21일 08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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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화면 촬영
‘닥터 이방인’ 시청률
SBS ‘닥터 이방인’ 시청률이 하락했음에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켰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21일 발표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6회가 전국기준 시청률 12.7%를 기록했다. 이는 19일 방송된 5회보다 1.3%P 하락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한승희(진세연 분)의 심장박동소리로 첫사랑 송재희와 동일인물인지 확인하는 박훈(이종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훈과 문형욱(최정우 분)은 송재희의 신장이식 수술 이력을 떠올리며, 한승희의 차트를 몰래 훔쳐냈다. 그러나 한승희의 차트에는 수술 이력이 없었고 박훈은 충격에 빠졌다.
결국 박훈은 한승희에게 “심장박동은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얼굴 똑같은 사람이 없는 것처럼 그 움직임이 다 다르다는 거죠”라고 말했다. 이어 박훈은 “한 가지만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잠깐이면 됩니다”라며 한승희를 끌어안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빅맨’은 전국기준 시청률 9.0%를 기록했고 MBC ‘트라이앵글’은 전국기준 시청률 6.8%를 기록했다.
‘닥터 이방인’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닥터 이방인’ 시청률, 독보적이네” “‘닥터 이방인’ 시청률, 재밌어” “‘닥터 이방인’ 시청률, 이종석 연기 잘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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