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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최희 ‘엉밑살’ 노출사진 다시보니…‘민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6 19:33
2014년 5월 16일 19시 33분
입력
2014-05-16 19:25
2014년 5월 16일 1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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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최희'
'택시 최희'
방송인 최희가 '엉밑살(엉덩이 밑 살)' 노출사건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최희는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의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희는 과거 '엉밑살' 노출사건으로 구설수에 오른 것을 언급했다.
이날 '택시' 최희는 "원래 노출이 익숙하지 않았는데, 최근 엉밑살이 노출됐다"면서 "검색어에 '최희 엉밑살'이 올라있더라. 너무 괴로웠다"고 말했다.
이어 '택시' 최희는 "보일 줄 몰랐는데 당황했다"라며 "엉밑살은 섹시한 것도 아닌데…"라며 엉밑살 노출사건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그러자 '택시' MC 김구라는 "속바지를 입어서 별로다. 그냥 엉덩이면 엉덩이지 엉밑살은 뭐냐"고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택시' 최희/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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