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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김범-문근영, 차기작 준비 중? 근황보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5 21:00
2014년 5월 15일 21시 00분
입력
2014-05-15 20:57
2014년 5월 15일 2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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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문근영 결별'
배우 김범과 문근영이 결별 소식을 전한 가운데, 각자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
김범은 7월 방송 예정인 중국 드라마 '미시대지련 초련편'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김범이 출연하는 '미시대지련 초련편'은 상하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춘들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김범과 결별한 문근영은 영화 '사도', 드라마 '미생' 등의 출연 제의를 받고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범과 문근영은 2013년 7월부터 10월까지 방송된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김범과 문근영은 지난해 11월 지인들과 유럽 동반여행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그러나 열애 7개월여 만에 김범과 문근영 측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며 결별 소식을 전했다. 김범과 문근영의 결별 이유는 '개인적인 사유'라며 밝히지 않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김범-문근영 결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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