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휘성 미니앨범, 오늘(12일) 정오 ‘더 베스트 맨’ 공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2 13:47
2014년 5월 12일 13시 47분
입력
2014-05-12 11:30
2014년 5월 12일 11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휘성 미니앨범 사진= YMC엔터테인먼트
휘성 미니앨범
가수 휘성이 군 제대 후 첫 정식앨범 ‘더 베스트 맨(The Best Man)’을 발표한다.
휘성은 1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더 베스트 맨’을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휘성이 2011년 10월 발표한 미니앨범 ‘놈들이 온다’ 이후 2년 5개월 만에 공개하는 것으로, 타이틀곡을 포함해 ‘노래가 좋다’, ‘네 옆에 누워’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김도훈을 비롯해 이상호, 미친 감성, 문지영, KZ 등의 작곡가들이 참여했으며 휘성은 프로듀싱과 작사를 맡아 역량을 뽐냈다고.
앞서 휘성은 타이틀곡 ‘나이트 앤드 데이(Night And Day)’ 티저 이미지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휘성은 14일 케이블채널 MBC뮤직 ‘쇼! 챔피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휘성 미니앨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휘성 미니앨범, 기대된다” “휘성 미니앨범, 어떤 곡일지 너무 궁금해” “휘성 미니앨범, 응원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YMC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4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7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8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9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10
“구렁텅이 처박힌 김수현, 수척한 모습…매달 수천만원 드는 상태” 근황 관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7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4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7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8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9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10
“구렁텅이 처박힌 김수현, 수척한 모습…매달 수천만원 드는 상태” 근황 관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7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가 노동시간 단축?…“오히려 회사 ‘야식 배달’ 증가” 왜?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서점 매출도 3% 감소…출판업계 침체 속 웹툰·웹소설만 성장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