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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 ‘백투마이페이스’, 호평 속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2 10:26
2014년 5월 12일 10시 26분
입력
2014-05-12 10:04
2014년 5월 12일 10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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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마이페이스’. 사진=SBS ‘백 투 마이 페이스’ 캡처
'백투마이페이스'
첫 방송된 '백투마이페이스'가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첫 방송된 SBS '백투마이페이스'는 전국기준 5.6%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첫 방송 된 '백투마이페이스'는 성형수술로 인해 아픔을 겪은 출연자들의 사연을 듣고 이들에게 메이크오버를 통해 원래 모습을 되찾아주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리얼리티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이다.
박명수와 호란, 배성재 아나운서의 진행 하에 10회 이상의 성형수술로 외모가 비슷해진 5명의 출연자들이 출연, 심리치료를 통해 성형중독을 이겨내기 위해 스스로 노력했다. 또한 이들이 과거 얼굴을 찾기 위한 과정이 그려지며 시선을 모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코미디의 길'은 2.5% 시청률을, KBS2 '드라마스페셜-청춘'은 2.3% 시청률을 기록했다.
'백투마이페이스'. 사진=SBS '백 투 마이 페이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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