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추신수, 5경기 연속 멀티히트 기록…출루율 5할 도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7 18:14
2014년 5월 7일 18시 14분
입력
2014-05-07 18:02
2014년 5월 7일 18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신수 멀티히트’
‘추추트레인’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가 뛰어난 선구안과 타격 능력을 바탕으로 5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출루율 5할을 달성했다.
추신수는 7일까지 리그 타격 1위 출루율 1위에 등극하는 등 데뷔 후 최고의 활약을 보이고 있다.
추신수는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에 나섰다.
이날 추신수는 0-0으로 맞선 1회초 첫 번째 타석에서 콜로라도 선발 투수 후안 니카시오를 상대로 범타로 물러났다.
하지만 추신수는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좌익수 쪽 안타를 날리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나갔다.
이어 추신수는 5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는 볼넷을 골라나가며 5경기 연속 멀티출루까지 달성했다.
이후 추신수는 1-10으로 크게 뒤진 7회초 네 번째 타석에서 렉스 브라더스를 상대로 총알과도 같은 타구를 때려냈다.
중견수 앞으로 향하던 타구는 투수인 브라더스를 맞고 1루 쪽으로 굴절됐고, 1루수가 잡아 태그를 시도했지만 실패해 내야안타로 기록됐다.
멀티히트를 기록한 추신수는 후속타자 마이클 초이스의 안타 때 2루까지 진루한 뒤 대주자 다니엘 로버트슨과 교체돼 경기에서 물러났다.
이로써 추신수는 이날 경기에서도 3타수 2안타 1볼넷을 기록하는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시즌 타율을 0.370까지 견인했다.
또한 추신수는 4번의 타석에서 3번 출루에 성공하며 출루율 0.500에 도달했다. 이어 장타력을 0.554를 포함한 OPS는 1.054까지 상승했다.
‘추신수 멀티히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신수 멀티히트, 역시 다르다”, “추신수 멀티히트, 자랑스럽다”, “추신수 멀티히트, 다음 경기도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텍사스는 경기 중반 이후 마운드가 무너지며 결국 1-12로 대패했다. 1-4로 뒤진 6회말 6실점이 패배에 결정적이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5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6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7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8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9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0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5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6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7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8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9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0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탄수화물 50g 미만은 위험”…박용우 교수가 경고하는 ‘저탄고지’의 역효과
침실 3개짜리 방이 1030억 원?…모나코의 수상한 ‘부동산 거래’
액상형 전자담배 가격 오른다…30ml당 2만7000원 세금 부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