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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연애’ 엄정화-박서준 베드신, 침대 위서 ‘야릇’ 포즈
동아일보
입력
2014-04-15 11:58
2014년 4월 15일 11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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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연애' 엄정화-박서준. 사진=tvN '마녀의 연애' 캡처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tvN의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가 첫 회부터 화끈한 키스신을 선보인 가운데, '마녀의 연애' 메이킹 영상을 통해 베드신이 예고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4일 tvN '마녀의 연애' 측은 엄정화 박서준의 베드신을 예고하는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해 기대를 높였다.
이날 공개된 '마녀의 연애' 비하인드 영상에서 엄정화와 박서준은 침대 위에 누워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엄정화의 적극적인 스킨십에 웃음이 터진 박서준과 베드신을 위해 현장에서 팔굽혀 펴기하며 열정적으로 준비하는 모습이 담겨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앞서 박서준은 '마녀의 연애'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엄정화 누나와 베드신이 굉장히 진한 기억이었다"며 "5시간을 벗고 촬영하니 편하고 내 집 같았다"고 남다른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첫 방송된 '마녀의 연애'에서는 유명 잡지사 팀장 반지연(엄정화 분)의 특종 축하파티가 열렸고 이를 질투한 용수청(윤현민 분)이 반지연을 망신주기로 작정하고 일부러 작업 걸기에 나섰다.
용수청은 모든 이들이 보는 가운데 무대 위에서 반지연에게 고백을 하려다 갑자기 "가까이서 보니까 키스 못하겠다. 완전 아줌마다"라며 망신을 줬다.
이때 당황하고 있는 반지연 앞에 갑자기 윤동하(박서준 분)가 등장했고, "참 이상한 여자다. 그 쪽이랑 엮이면 계속 일을 망치게 된다"라며 진한 키스를 나눴다.
'마녀의 연애'는 자발적 싱글녀 반지연(엄정화)과 그녀에게 느닷없이 찾아온 연하남 윤동하(박서준)의 팔자극복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마녀의 연애' 엄정화-박서준. 사진=tvN '마녀의 연애'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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