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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가끔’ MV 신비로운 저 소녀는? 이열음 ‘주목’
동아일보
입력
2014-04-02 17:31
2014년 4월 2일 17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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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가끔’ MV
크러쉬 '가끔'
신인 배우 이열음이 크러쉬의 신곡 '가끔'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주목을 받고 있다.
크러쉬는 2일 정오 소속사 아메바컬쳐 공식 SNS 및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가끔'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크러쉬의 '가끔'은 헤어진 옛 연인이 문득 생각나 아련한 추억을 그리워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로 레이백 사운드의 R&B 음악에 크러쉬의 담담한 감정 표현이 인상적인 곡이다.
이열음은 뮤직비디오에서 크러쉬의 헤어진 옛 연인으로 분해 그의 아련한 추억 속에서 아름답고도 신비로운 모습으로 등장해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매력을 선보인다.
지난해 JTBC 일일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당찬 성격의 고등학생 은미 역으로 데뷔했다.
이어 MBC 단막 드라마 '드라마 페스티벌' 3부 '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에서 첫 사랑에 빠진 중학생의 미묘한 감정을 연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열음은 오는 6일 방송되는 KBS 드라마스페셜 단막 '중학생 A양'에서 주인공 조은서 역을 맡아 또래 배우 곽동연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크러쉬 '가끔', 이열음 은미였구나" "이열음, 크러쉬 '가끔' 신비소녀였네" "이열음, 매력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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