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유미, ‘SNL코리아’ 작가 합류…“‘별에서 온 그놈’ 대본 맡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5 15:20
2014년 3월 25일 15시 20분
입력
2014-03-25 14:53
2014년 3월 25일 14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유미. 스포츠코리아 제공
'강유미'
개그우먼 강유미가 예능 작가로 정식 데뷔한다.
25일 스타뉴스는 tvN 관계자를 인용, 강유미가 최근 'SNL코리아'에 작가로 합류해 프로그램을 이끌어 가고 있다고 전했다.
강유미는 2주 전 'SNL코리아'의 '박성웅 편'부터 작가로 합류했으며, 지난 2주 동안 코너 '별에서 온 그놈'의 대본을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오래전부터 예능 작가의 꿈을 키워왔다는 강유미는 특히 'SNL코리아'에 작가로 활동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왔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SNL코리아'를 통해 예능 작가로 정식 데뷔한 강유미는 자신의 아이디어로 만든 콩트도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현재 'SNL코리아'에서는 강유미 외에 개그맨 안용진도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02년 KBS prime '한반도 유머 총집합'으로 데뷔한 강유미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뽑혔다. KBS 2TV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활약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강유미/스포츠코리아 제공
#강유미
#SNL코리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李, 박찬대와 내달 5일 비공개 만찬… 일각 “지선 간접지원”
[속보]한미 ‘관세 재인상’ 첫날 협의 종료…“내일 다시 만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