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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 김성령, 류승룡 실제성격? “상남자 아닌 귀요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5 14:36
2014년 3월 25일 14시 36분
입력
2014-03-25 14:35
2014년 3월 25일 1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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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 김성령-류승룡 외. 동아닷컴DB
배우 김성령(47)이 류승룡(44)의 실제성격에 대해 밝혔다.
25일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는 영화 '표적'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표적' 제작보고회에는 류승룡, 김성령, 이진욱, 유준상 등이 참석했다.
이날 류승룡은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로 김성령을 꼽으면서 "등장만으로도 분위기가 밝아진다"고 칭찬했다.
류승룡의 팬이었다는 김성령은 "이번에 처음으로 함께 연기했다"면서 "실제로 호흡을 맞춰 보니 너무 귀엽더라. 나한테 '누나'라고 부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표적'은 의문의 살인사건에 휘말린 류승룡(여훈 역)과 아내를 구하기 위해 그와 동행한 의사 이진욱(태준 역)이 형사 유준상(송기철 역), 김성령(정영주 역)에게 쫓기며 벌이는 숨 막히는 추격전을 그렸다. 다음달 30일 개봉 예정.
이에 누리꾼들은 "'표적' 류승룡, 영화 재미있겠다", "'표적' 류승룡, 대박나길 바란다", "'표적' 류승룡, 꼭 보러 가겠다", "'표적' 류승룡, 역할 잘 어울린다", "'표적' 류승룡, 흥미진진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김성령
#류승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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