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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재경 침대셀카, 목까지 다 가려도 ‘요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2 23:08
2014년 3월 22일 23시 08분
입력
2014-03-22 14:39
2014년 3월 22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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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인보우 재경 트위터
‘레인보우 재경’
레인보우 멤버 재경이 침대 셀카를 공개했다.
레인보우 재경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졸려", "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재경은 침대에 누워 이불을 목까지 덮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레인보우 재경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레인보우 재경, 피부 정말 좋다", "레인보우 재경, 민낯 맞아? 예쁘다", "레인보우 재경, 이불 따뜻해 보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인보우 재경은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에서 상하이 유명 가수 메이링 역으로 출연 중이며,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 2014' MC로도 활약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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