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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박시은-진태현 “결혼 계획? 조만간 할 것 같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4 09:40
2014년 3월 14일 09시 40분
입력
2014-03-14 08:38
2014년 3월 14일 08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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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진태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박시은 진태연
3년째 열애 중인 배우 박시은과 진태현이 결혼 계획을 밝혔다.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 13일 방송에서는 화이트 데이 특집 편으로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3년째 열애 중인 두 사람에게 결혼계획을 물었다. 박시은은 “생각을 안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며 “서로에 대한 믿음이 컸기 때문에 이제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진태현 역시 “명절 때 각자의 집에도 찾아간다. 이런 이야기는 처음 하는 것 같은 데 조만간 할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MC 홍은희는 “박시은과 내가 동갑이다. 여자 나이 35세가 넘으면 아이 관련해서 검사와 검사비가 늘어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시은과 진태현은 2012년 4월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택시’에 출연한 박시은·진태현 커플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시은·진태현, 너무 달달해서 부럽다” “박시은·진태현, 좋은 소식 들려오길” “박시은·진태현,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박시은
#진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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