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감격시대’ 임수향, 진세연-김현중 키스신에 “어린 애랑 하니깐 좋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0 10:41
2014년 3월 10일 10시 41분
입력
2014-03-10 10:38
2014년 3월 10일 1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감격시대 임수향 일침 진세연 김현중 키스신
'감격시대' 임수향 일침, 진세연-김현중 키스신에 "어린 애랑 하니까 좋냐?"
임수향 진세연 김현중 키스신
KBS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에 출연 중인 배우 임수향이 진세연과 키스신을 앞둔 동료 배우 김현중에게 "어린애랑 하니까 좋냐"라고 질투의 일침을 날렸다.
8일 KBS '연예가 중계'에서는 드라마 '감격시대' 촬영 현장을 찾았다. 이날 임수향은 진세연과 키스신을 찍는 김현중에게 "부럽다"라며 이렇게 말한 것.
임수향은 '가야가 정태 첫 사랑이었는데'라는 질문에 "바람 났어!"라고 외치며 김현중을 향한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하지만 김현중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임)수향이와 진세연이 실제로는 나이 차이가 얼마 안 난다. 4살 정도"라면서 "그런데 외형적으로는 고모뻘?"이라는 말로 임수향에게 '굴욕'을 안겼다.
'감격시대'에서 신정태 역을 맡은 김현중은 극 중 첫사랑이던 데쿠치 가야(임수향 분)와 애증의 관계로 변한 가운데 김옥련(진세연 분)과 러브라인을 꽃피우고 있다.
임수향 진세연 김현중 키스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수향 진세연 김현중 키스신, 아 김현중 얼굴 말고도 부러운 게 생겼다", "임수향 진세연 김현중 키스신, 진세연 내껀데 안되는데", "임수향 진세연 김현중 키스신, 임수향 너무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임수향 진세연 김현중 키스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방학때 ‘두쫀쿠’ 받은 교사…‘김영란법’ 수사 대상?
“폐암 제쳤다” 최초로 ‘이 암’ 男 1위 올랐다…평생 확률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