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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임수향, 진세연-김현중 키스신에 “어린 애랑 하니깐 좋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0 10:41
2014년 3월 10일 10시 41분
입력
2014-03-10 10:38
2014년 3월 10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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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임수향 일침 진세연 김현중 키스신
'감격시대' 임수향 일침, 진세연-김현중 키스신에 "어린 애랑 하니까 좋냐?"
임수향 진세연 김현중 키스신
KBS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에 출연 중인 배우 임수향이 진세연과 키스신을 앞둔 동료 배우 김현중에게 "어린애랑 하니까 좋냐"라고 질투의 일침을 날렸다.
8일 KBS '연예가 중계'에서는 드라마 '감격시대' 촬영 현장을 찾았다. 이날 임수향은 진세연과 키스신을 찍는 김현중에게 "부럽다"라며 이렇게 말한 것.
임수향은 '가야가 정태 첫 사랑이었는데'라는 질문에 "바람 났어!"라고 외치며 김현중을 향한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하지만 김현중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임)수향이와 진세연이 실제로는 나이 차이가 얼마 안 난다. 4살 정도"라면서 "그런데 외형적으로는 고모뻘?"이라는 말로 임수향에게 '굴욕'을 안겼다.
'감격시대'에서 신정태 역을 맡은 김현중은 극 중 첫사랑이던 데쿠치 가야(임수향 분)와 애증의 관계로 변한 가운데 김옥련(진세연 분)과 러브라인을 꽃피우고 있다.
임수향 진세연 김현중 키스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수향 진세연 김현중 키스신, 아 김현중 얼굴 말고도 부러운 게 생겼다", "임수향 진세연 김현중 키스신, 진세연 내껀데 안되는데", "임수향 진세연 김현중 키스신, 임수향 너무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임수향 진세연 김현중 키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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