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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 아들 루민, 놀라운 ‘꽃미모’…“여자보다 예뻐”
동아일보
입력
2014-03-05 15:32
2014년 3월 5일 15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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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운도 아들 루민/루민 트위터)
'설운도 아들 루민'
가수 설운도가 아이돌그룹 엠파이어의 메인 보컬로 활동 중인 아들 루민(본명 이승현)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가운데, 루민의 남다른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5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설운도와 그의 아들 루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루민은 뚜렷한 이목구비에 날렵한 턱선, 뽀얀 피부 등 '아이돌'다운 조각 외모를 자랑했다.
설운도와 닮은 듯 하면서도 만화 속 남자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우월한 '꽃미모'에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누리꾼들은 "설운도 아들 루민, 만화 속에서 튀어나왔네" "설운도 아들 루민, 여자보다 예뻐" "설운도 아들 루민, 어쩜 저렇게 예쁘게 생겼을까" "설운도 아들 루민, 진짜 꽃미남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루민은 지난해 10월 엠파이어 2집 때부터 메인 보컬로 합류해 활동을 시작했다.
엠파이어는 2013년 대한민국 한류대상 특별신인상, 2014년 제9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 신인가수상을 수상하며 실력과 인기를 인정받은 그룹으로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며 최근엔 중국 프로모션까지 마쳤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설운도 아들 루민/루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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