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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남자 연예인 4~6명에게 대시 받았다”…누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8 16:08
2014년 2월 28일 16시 08분
입력
2014-02-28 14:27
2014년 2월 28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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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공서영. MBC FM4U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
'공서영' '최희'
방송인 공서영이 남자연예인에게 대시받은 경험을 털어놨다.
28일 방송된 MBC FM4U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에는 스포츠 아나운서에서 방송인으로 변신한 최희와 공서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김신영은 공서영과 최희에게 남자연예인에게 대시받은 적이 있는지에 대해 물었고, 두 사람 모두 부정하지 않았다.
이에 김신영이 공서영에게 "대시한 남자연예인이 어떤 직업군이냐"라고 묻자 공서영은 "다양하다"라며 "보통 이성적 관심이라기보다 호감 정도다. 야구 보는 분들이 많다보니 '팬이에요 차나 마셔요'라고 한다"고 답했다.
김신영은 "그게 관심 있다는 것"이라며, 공서영에게 대시한 남자연예인이 몇 명 정도인지에 대해 물었다.
공서영이 "4~6명"이라고 답하자 최희와 김신영은 공서영에게 대시한 남자 연예인이 6명이라고 확정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최희-공서영/MBC FM4U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 화면 촬영
#공서영
#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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