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봉선 코가 우뚝 솟았다…“이비인후과서 코 성형, 실 지나가는것 다보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8 10:53
2014년 2월 28일 10시 53분
입력
2014-02-28 10:41
2014년 2월 28일 10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신봉선 코 성형 과거고백/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유재석 "신봉선 코가 우뚝 솟았다" 폭로
방송인 유재석이 개그우먼 신봉선의 코 성형 사실을 폭로한 가운데, 과거 신봉선의 코 성형 고백도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방송에서 MC 유재석은 "신봉선 씨는 새해 결심했던 일을 드디어 했다"며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었다.
당황한 신봉선은 "축하드립니다"라고 말하며 상황을 정리하려 했고, MC 박미선은 "신봉선이 넘어져서 코가 부었나보다"며 신봉선을 감쌌다.
하지만 유재석은 "넘어진 것 치고는 코가 우뚝 솟았다"라고 폭로를 이어갔다.
이에 오현경은 "아직까지 웃으면 코가 당길 것"이라고 걱정했고, 신봉선은 "웃을 때 입이 자꾸 들린다"고 셀프 디스를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개그맨 박명수는 "피노키오인 줄 알았다"고 농담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신봉선의 코 성형 수술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신봉선은 지난 2011년 1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코 성형수술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당시 신봉선은 "나는 코 수술을 이비인후과에서 했다. 수술포를 얼굴 위에 썼는데도 실이 지나가는 것도 보이고 소리도 다들렸다"고 자진 폭로했다. 이어 "의사가 '왜 이렇게 피가 많이 나냐'고 말도 했다"고 밝혔다.
신봉선 코 성형 고백에 누리꾼들은 "신봉선, 코 성형을 이비인후과에서 했다니 충격이야" "유재석 '신봉선 코가 우뚝 솟았다' 폭로, 이번이 재수술?" "유재석 '신봉선 코가 우뚝 솟았다' 폭로, 신봉선 이번 수술은 잘 됐길" "유재석 '신봉선 코가 우뚝 솟았다' 폭로, 유재석 아니었어도 신봉선이 직접 말했을 듯" "유재석 '신봉선 코가 우뚝 솟았다' 폭로, 신봉선 털털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신봉선 코 성형 과거고백/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9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9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인 더이상 ‘쌀밥’ 안먹는다…“역대 최저” 30년만에 절반 줄어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러트닉 “석탄 집중”… 다보스 뒤흔든 美
캄보디아 범죄조직 한국인 73명 내일 송환…역대 최대 규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