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짜사나이’ 헨리 “PX서 기관총 사려고 돈 챙겨왔다“ 천진난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7 10:41
2014년 2월 17일 10시 41분
입력
2014-02-17 10:33
2014년 2월 17일 10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진짜사나이' 헨리/MBC '일밤-진짜 사나이')
'진짜사나이' 헨리
'진짜사나이' 새 멤버인 가수 헨리가 샘 해밍턴과 손진영을 넘어서는 '구멍 병사'에 등극했다.
1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가수 헨리, 케이윌, 배우 박건형이 백두산 신병교육대대에 입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중구계 캐나다인인 헨리는 샘 해밍턴을 잇는 외국인 병사 2호로, 한국 군대 문화에 대해 전혀 모르는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헨리는 PX에서 총을 사겠다며 현금을 챙겨왔다. 슈퍼주니어 강인이 "군인은 걸그룹을 싫어하고 PX에서 총을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농담한 것을 그대로 믿은 것.
이에 헨리는 현금을 꺼내면서 "기관총을 사고 싶다. 스나이퍼를 사려면 돈을 더 가져와야 하는데 어쩌지?"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헨리는 은색 캐리어 안에 요가매트부터 노트북, 깔창까지 챙겨왔으며, "빨간 모자 쓴 사람(조교)은 매니저"라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거짓말을 순수하게 믿었다.
한편 이날 '진짜사나이'에서는 군시절 '악마조교'라 불리던 천정명이 훈련병의 신분으로 다시 입소하는 모습도 전파를 탔다.
'진짜사나이' 헨리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헨리, 슈퍼주니어 정말 짓궂네" "'진짜사나이' 헨리, 설정 아니고 진짜야?" "'진짜사나이' 헨리, 4차원 매력 귀여워" "'진짜사나이' 헨리, 기관총을 산다니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진짜사나이' 헨리/MBC '일밤-진짜 사나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6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7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8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9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10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6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7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8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9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10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신천지 관계자 “20대 대선후보 경선 3, 4개월 전부터 국힘 입당 지시받아”
“김경, 또다른 여당 의원에도 금품 제공 모의”… 경찰, 수사 확대
최지우 영화 보고 감명받은 식약처장 “따스한 정책으로 돌려드릴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