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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성은령, 女 루지 싱글서 29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6 14:51
2014년 2월 16일 14시 51분
입력
2014-02-12 03:46
2014년 2월 12일 0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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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한국 루지 대표팀의 ‘홍일점’ 성은령(22·용인대)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루지 개인전을 29위로 마쳤다.
성은령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산키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루지 여자 싱글 4차 레이스에서 52초124를 기록했다.
이로써 성은령은 1-4차 레이스 합계 3분28초743을 기록해 31명 중 29위에 올랐다.
성은령은 1차 레이스에서 52초173, 2차 레이스에서 51초960, 3차 레이스에서 52초486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금메달의 주인공은 나탈리 가이센베르거(3분19초768)에게 돌아갔다. 독일의 타탸나 회프너(3분20초907)가 은메달을, 미국의 에릭 해믈린(3분21초145)이 동메달을 차지했다.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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