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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털 뭉치 토끼, 사람만한 크기에 털이 사방으로…‘합성이 아니네?’
동아일보
입력
2014-02-06 22:13
2014년 2월 6일 22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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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털 뭉치 토끼
거대 털 뭉치 토끼
거대 털 뭉치 토끼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2일(현지시간) 산호세주립대 명예교수 베티 추가 기르고 있는 거대 털 뭉치 토끼를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거대 털 뭉치 토끼는 어지간한 사람의 몸통보다 더 큰 엄청난 크기를 갖고 있다. 거기에 사방으로 터져나올 듯 퍼진 털뭉치가 인상적이다.
거대 털 뭉치 토끼의 정식 명칭은 '앙골라 토끼'로, 애견 전용 건조기를 사용해 털을 푹신하게 부풀린 모습이다. 허핑턴포스트는 실제로 거대 털뭉치 토끼의 무게는 보통 2.7-3kg 정도라고 전했다.
거대 털 뭉치 토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거대 털 뭉치 토끼, 이거 완전 괴물 토끼네", "거대 털 뭉치 토끼, 크기가 어마어마하네", "거대 털 뭉치 토끼, 얼굴 파묻으면 푹신할 듯", "거대 털 뭉치 토끼, 나도 기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거대 털 뭉치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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