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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백현, ‘인기가요’ MC 발탁…이유비-광희와 호흡 맞춘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4 21:24
2014년 1월 24일 21시 24분
입력
2014-01-24 21:23
2014년 1월 24일 2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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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기가요' 4MC 엑소 수호-백현-이유비-광희(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동아닷컴 DB)
아이돌 그룹 엑소의 수호, 백현이 '인기가요' MC로 발탁돼 배우 이유비, 그룹 제국의아이들 광희와 호흡을 맞춘다.
24일 SBS에 따르면 이유비와 엑소 수호, 백현이 '인기가요' 새로운 MC로 발탁돼 기존 MC 광희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로써 '인기가요'는 배우 이현우와 걸스데이 민아가 하차한 후 4인 MC체제로 진행된다.
SBS 측은 "앞으로 '인기가요'는 다양한 가수들과 매 력만점 MC들의 콜라보레이션과 카메오 무대 등장으로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빅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유비는 2월 2일, 엑소 수호와 백현은 16일부터 새 MC로 호흡을 맞춘다. 해외 스케줄로 한주 늦게 합류하는 수호와 백현 대신 1000만 관객 기록을 돌파한 영화 '변호인'에 출연한 제국의아이들 임시완이 스페셜 MC로 나설 예정이다.
엑소 수호-백현 '인기가요' MC 발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수호-백현 '인기가요' MC, 이유비와 호흡 맞추는구나" "엑소 수호-백현 '인기가요' MC, 이유비는 좋겠네" "엑소 수호-백현 '인기가요' MC, 이유비 홍일점이네" "엑소 수호-백현 '인기가요' MC, 황광희 이유비와 잘 어울리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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