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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 “도희와 촬영장서 많이 껴안고 스킨십? 원래 도희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2 10:51
2014년 1월 22일 10시 51분
입력
2014-01-22 10:43
2014년 1월 22일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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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호준, 도희와 스킨십 언급/ Mnet '비틀즈코드 3D' 캡처)
배우 손호준이 도희와의 스킨십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는 '응답하라 1994'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손호준과 가수 타이니지 도희와 제이민, 이상민, 채리나 등이 출연했다.
이날 손호준은 "나이가 있어 연예인과 교제를 떠나 그냥 연애를 해보고 싶다"고 고백했다.
손호준은 '작품을 같이 하면 여배우와 정들지 않냐?'는 질문에 "고아라는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봤다. 내가 스무 살 때 고아라는 6학년이었다"며 "도희는 고아라보다 더 아기 같다"고 답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도희는 초등학생 때부터 보지 않아서 여자로 보일 수도 있다"고 말했고 미르는 "촬영장에서 많이 안고 스킨십도 하더라"면서 러브라인으로 몰아갔다. 이에 손호준은 "원래 도희가 촬영장에서 다른 사람한테 잘 안긴다"고 선을 그었다.
손호준과 도희는 최근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각각 해태와 조윤진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호준, 도희 정말 동생으로만 볼까?" "손호준-도희, 잘 어울리는데" "손호준, 도희와 스킨십에 설레지 않았을까?" "도희가 아기 같긴 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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