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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집 공개 이어 ‘노출화보’ 화제…놀라운 볼륨에 입이 ‘쩍’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7 21:49
2014년 1월 17일 21시 49분
입력
2014-01-17 21:46
2014년 1월 17일 2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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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윤지 집 공개 이어 '노출화보' 화제/맨즈헬스)
'이윤지' '이윤지 집 공개'
배우 이윤지가 어머니와 함께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윤지의 과거 화보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윤지는 17일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 어머니 정진향 씨와 함께 출연했다.
이윤지의 어머니 정진향씨는 "딸이 스캔들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으면 좋겠다"며 "배우 지진희 씨같은 사윗감이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이윤지 집 공개 장면이 화제를 모았다. 정갈하고 단정한 분위기의 이윤지 집 거실 곳곳에는 이윤지가 받은 트로피가 진열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방송 이후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는 '이윤지' '이윤지 집 공개' 등이 오르내리며 화제로 떠올랐고, 이에 이윤지의 과거 노출 화보도 주목을 받았다.
이윤지는 지난 2010년 남성지 맨즈헬스에서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 차림으로 가슴골을 드러낸 채 뇌쇄적인 눈빛을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이윤지 노출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이윤지, 색다른 모습" "이윤지 집 공개에 이어 노출 화보까지, 난리네" "이윤지, 몸매가 대박" "이윤지 집 공개, 트로피 많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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