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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운다’ 미녀파이터 송가연, 환상적인 글래머 S라인 과시
동아일보
입력
2014-01-08 14:51
2014년 1월 8일 14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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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운다 송가연
주먹이운다 송가연
XTM '주먹이운다'에 출연한 미녀 파이터 송가연에 대해 누리꾼들이 높은 관심을 표하고 있다.
송가연은 7일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오로지 자기 방에서 동영상을 보며 격투기를 익혔다는 '방구석 파이터' 정한성 군이 출전했다.
송가연은 MC 윤형빈의 긴급 제안으로 정한성과 대결을 펼쳤다. 하지만 실제 시합 경력도 갖고 있는 송가연을 정한성 군이 당해내기는 무리였다. 송가연은 경기 후 "혼자 연습하신 것치곤 잘하시는 것 같다"라며 웃었다.
송가연은 과거 로드FC 페이스북에 올라온 로드걸즈 화보에서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환상적인 글래머 S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국내 최초 여성 종합격투기 파이터인 송가연은 로드FC 라운드걸 '로드걸즈'로 활동하는 한편 종합격투기 체육관 '서두원짐'에서 코치로도 활동하고 있다.
주먹이운다 송가연 정한성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먹이운다 송가연 정한성, 송가연 완전 예쁘던데", "주먹이운다 송가연 정한성, 송가연 적당히 하는데도 압도적이더라", "주먹이운다 송가연 정한성, 여자라고 얕보면 큰코다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주먹이운다 송가연 정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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