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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최고의1분’ 뭔가 봤더니…‘이효리도 울고 갈 만’
동아일보
입력
2013-12-28 14:02
2013년 12월 28일 14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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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가요대축제’ 영상 캡처
가요대축제 미쓰에이 최고의 1분
그룹 미쓰에이가 27일 진행된 KBS2 '가요대축제'에 출연해 섹시한 '허쉬(HUSH)' 무대를 선보여 시청률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미쓰에이는 레드컬러 가죽 의상을 입고 등장해 농염한 매력을 뽐냈다. 또 일렉트로닉 버전으로 편곡된 '허쉬'에 맞춰 신나는 댄스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가요대축제' 진행까지 맡았던 미쓰에이 수지는 "이효리와 한 무대에 서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분"이라고 말해 수지-이효리 콜라보 무대에 대한 누리꾼들의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가요대축제'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8.8%로 지난주 동 시간대 시청률 5.3%보다 3.5%p 상승, 미쓰에이가 '허쉬'를 부FMS 장면은 순간 시청률 13.8%까지 치솟아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한편 2013'KBS 가요대축제'에는 소녀시대, 엑소, 이효리, 아이유, 샤이니, 인피니트, 비스트, 2PM, 미쓰에이, 포미닛, 카라, 씨스타, 케이윌, B1A4, 에이핑크, 걸스데이, 에일리, 시크릿, 다이나믹듀오, 허각, 이승철, 유희열, 크레용팝 등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엑소의 '으르렁'이 올해의 노래로 선정됐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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