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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유인영-유인나, 수영복 입고 ‘볼륨 대결’ 아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27 16:15
2013년 12월 27일 16시 15분
입력
2013-12-27 14:04
2013년 12월 27일 14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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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인나-유인영/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지붕뚫고 하이킥'
배우 유인영과 유인나의 수영복 몸매 대결이 눈길을 모았다.
27일 온라인에서는 '별그대(별에서 온 그대) 유인나 vs 유인영 수영복 대결'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SBS 드라마 '별그대'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유인나와 유인영의 수영복 몸매를 비교한 사진이다. 앞서 유인나는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유인영은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에서 각각 수영복 몸매를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인나는 핑크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노란색 수영모를 착용했다. 당시 유인나는 볼륨 있는 몸매를 깜짝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유인영의 경우 블랙의 원피스 수영복을 선택, 가슴과 허리에 과감한 절개선이 들어가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유인영과 유인나가 출연하는 드라마 '별그대'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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