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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진 52kg 감량 소감 “왜 사는지 알 것 같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27 14:20
2013년 12월 27일 14시 20분
입력
2013-12-27 12:05
2013년 12월 27일 12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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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진 52kg 감량 소감
권미진 52kg 감량 소감 "왜 사는지 알것 같다"
권미진 52kg 감량
개그우먼 권미진이 52kg을 감량한 소감을 밝혔다.
권미진은 27일 KBS '여유만만'에 출연, 한층 더 날씬해진 몸매 자랑에 나섰다.
권미진은 "52kg 감량 후 요요현상은 없냐"라는 조우종 아나운서의 질문에 "운동할 때는 너무 힘들어서 '이거 왜 해야 하나'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왜 사는지 알 것 같다"라며 감격섞인 소감을 전했다.
이어 권미진은 "웬만한 거리는 걸어다닌다. 예전에는 몸에 있는 뼈를 못 봤는데, 체중 감량 후 뼈가 보이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해 좌중을 웃겼다.
권미진 52kg 감량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권미진 52kg 감량 소감, 나 같아도 너무 기쁠 것 같다", "권미진 52kg 감량 소감, 역시 비만은 행복의 적이야", "권미진 52kg 감량 소감, 대단한 뚝심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권미진 52kg 감량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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