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원영-심이영 열애, 극중 인연이 실제로…“결혼 전제 교제 중”
동아일보
입력
2013-12-24 16:38
2013년 12월 24일 16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원영 심이영 열애'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배우 최원영(37)과 심이영(33)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원영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24일 "최원영과 심이영이 6개월 가량 만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최원영과 심이영은 드라마 MBC 주말 드라마 '백년의 유산' 종영 즈음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나이가 있는 만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두 사람은 최근 서울 강남 인근 영화관에서 심야 영화를 보는 등 주변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으며 자연스럽게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최원영과 심이영은 올해 초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각각 김철규와 마홍주 역을 맡아 부부연기를 펼친 바 있다. 두 사람은 극중에서 사랑 없는 결혼에 힘들어하다 우여곡절 끝에 서로에 대한 진정한 마음을 깨달으며 행복한 결말을 맞이했다.
최원영 심이영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원영 심이영 열애, 극중 인연이 실제로 축하합니다" "최원영 심이영 열애, 정말 잘 어울려" "최원영 심이영 열애, 결혼 소식도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2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3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4
블핑 지수, 친오빠 논란에 “오랜 기간 떨어져 지내…일체 관련 없어“
5
“자다가 깨니 바다 한가운데”…대부도 갯바위서 60대女 구조
6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7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8
[단독]MZ조폭, 텔레그램서 활개치는데… 경찰은 여전히 룸살롱 감시
9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10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3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4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5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6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7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8
[단독]한동훈, 로펌 변호사로 등록…주민 소통 염두에?
9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10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2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3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4
블핑 지수, 친오빠 논란에 “오랜 기간 떨어져 지내…일체 관련 없어“
5
“자다가 깨니 바다 한가운데”…대부도 갯바위서 60대女 구조
6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7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8
[단독]MZ조폭, 텔레그램서 활개치는데… 경찰은 여전히 룸살롱 감시
9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10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3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4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5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6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7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8
[단독]한동훈, 로펌 변호사로 등록…주민 소통 염두에?
9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10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무기 금수’ 빗장 푼 日, 첫 군함 수출[횡설수설/장원재]
티웨이항공, 사이판 임시편 2편 투입…태풍 피해 교민 300명 수송
블핑 지수, 친오빠 논란에 “오랜 기간 떨어져 지내…일체 관련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