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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열애설’ 주연, 日 속옷광고 볼륨감에 ‘탄성이 절로’
동아일보
입력
2013-12-23 19:39
2013년 12월 23일 1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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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열애설' 주연. 유튜브 캡처화면
배우 소지섭과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걸그룹 애프터스쿨 주연의 일본 속옷광고가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주연은 최근 일본의 속옷 브랜드 '마루코'의 광고모델로 발탁돼 광고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광고에서 주연은 원피스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속옷을 입고 볼륨 있고 늘씬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주연은 "여자를 예쁘게 바꾸는 것은 남자가 아닌 속옷이다"라는 멘트와 함께 속옷만 입고 당당한 워킹을 선보였다. 당시 주연은 "처음으로 혼자 광고를 찍어서 긴장했지만, 스태프들이 친절해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3일 한 매체는 소지섭과 주연이 아이돌그룹 엠블랙 지오의 소개로 만나 1년 4개월째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소지섭과 주연 측은 열애설 보도를 완강히 부인했다.
소지섭의 소속사 측은 "지오를 비롯한 동생들과 식사 자리에서 주연을 만나 친분을 쌓았다"면서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뒤이어 주연의 소속사 측도 "두 사람이 선후배로서 친분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열애를 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므로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주시길 부탁하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소지섭
#주연
#애프터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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