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무한도전’ 쓸친소, 지상렬 “클라라 만나고 싶다” 사심폭발
동아일보
입력
2013-12-22 14:45
2013년 12월 22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한도전' 쓸친소 지상렬. MBC 제공
개그맨 지상렬이 배우 클라라에게 사심을 드러냈다.
지상렬은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쓸친소(쓸쓸한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지상렬은 쓸친소 파티에 맞게 깔끔한 슈트를 차려입고 등장했다.
이날 '무한도전' 쓸친소편에 출연한 게스트가 비밀에 부쳐진 탓에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상렬은 '누가 왔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배우 클라라를 지목하며 호감을 표시했다.
지상렬은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클라라를 만나고 싶다"라며 "클라라가 꼭 왔으면 좋겠다"고 수줍어하며 마음을 전했다. 화면에는 '클라라와의 만남을 기대하는 상렬 씨'라는 자막이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지상렬의 바람과 달리 '무한도전' 쓸친소편에 클라라는 출연하지 않았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쓸친소 지상렬, 재미있었다", "'무한도전' 쓸친소 지상렬, 깔끔하게 입었네", "'무한도전' 쓸친소 지상렬, 클라라는 없었다", "'무한도전' 쓸친소 지상렬, 솔로 탈출하길 바란다", "'무한도전' 쓸친소 지상렬, 오랜만에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지상렬
#클라라
#무한도전
#쓸친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3월 4일 성동구청장 사퇴…5일 서울시장 예비후보 등록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李 “임대료 묶으니 관리비 바가지 씌워…은폐된 부조리 고쳐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