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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손담비 호칭, ‘내 남자-내 여자’…열애설 날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7 16:01
2013년 12월 17일 16시 01분
입력
2013-12-17 15:33
2013년 12월 17일 15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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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손담비 호칭
김희철 손담비 호칭, '내 남자-내 여자'…열애설 날라
김희철 손담비 호칭 내 남자 내 여자
가수 손담비와 슈퍼주니어 김희철의 서로에 대한 호칭이 화제다.
손담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일까요. 힌트 내 남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손담비는 점퍼로 얼굴을 가린 남성과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김희철도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여자 손담비랑 밥먹어주시는 고마운 우리들의 희철쨩! 사랑해요 김희철! 우유 빛깔 김희철!"라는 글과 함께 손담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손담비와 김희철은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데뷔 전부터 친하게 지내온 사이로 알려져 있다. 손담비와 김희철은 이에 앞서 지난 14일 방송된 KBS '인간의 조건'에서 서로를 '내 남자'-'내 여자'로 호칭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희철 손담비 호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희철 손담비 호칭, 이러다 장동건 고소영처럼 급결혼하는 거 아냐?", "김희철 손담비 호칭, 둘이 엄청 친한가보다", "김희철 손담비 호칭, 이러다 열애설 날라", "김희철 손담비 호칭, 인생은 김희철처럼 살아야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김희철 손담비 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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