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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IT/의학

소머리 자세 요가, “따라해 보니 자세가 영~”

입력 2013-12-07 19:12업데이트 2013-12-0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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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머리 자세 요가|사진=네이버 동영상 캡처
소머리 자세 요가, "따라해 보니 자세가 영 안 잡히네"

'소머리 자세 요가'

'소머리 자세 요가'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머리 자세 요가는 최근 화제가 됐던 박쥐 자세 요가와는 반대로 상체에 좋은 운동이다.

소머리 자세는 소의 얼굴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동작 이름으로, 어깨 관절을 자극해 팔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준다.

또한 팔 라인을 자극하고 어깨를 비롯한 상체 근육을 풀어주며, 비틀어진 척추와 골반의 균형을 바로잡아 주는 효과가 있다.

'소머리 자세 요가' 정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소머리 자세 요가, 당장 따라해 봐야지", "소머리 자세 요가, 이름은 누가 지은 걸까 특이하다", "소머리 자세 요가, 따라해 보니 자세가 영 안 잡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소머리 자세 요가|사진=네이버 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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