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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김주혁-김규리, 과거 백허그로 애정과시…‘씁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02 09:52
2013년 12월 2일 09시 52분
입력
2013-12-02 09:36
2013년 12월 2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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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주혁-김규리 결별/김규리 트위터
배우 김주혁과 김규리의 결별 사실이 다시금 관심을 모으면서 과거 이들의 모습이 회자됐다.
김주혁과 김규리는 지난해 MBC 드라마 '무신'에 함께 출연하면서 6월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올해 7월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김규리는 지난해 1월 자신의 트위터에 김주혁과 다정하게 찍은 촬영장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당시 김규리는 "송이의 '나쁜손' 날 바라보라고 김준"이라는 글과 함께 김주혁과 장난스럽게 스킨십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에서 사극 복장을 한 김주혁에게 김규리가 백허그를 하는가 하면, 얼굴을 손으로 끌어당기는 등 다정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김주혁과 김규리는 '무신'에서 각각 김준과 송이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한편, 김주혁은 1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 출연해 김규리와 결별 사실을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김주혁은 '여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없다. 올해 초에 깨졌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주혁-김규리 결별, 솔직한 이야기다", "김주혁-김규리 결별, 안타까운 소식이다", "김주혁-김규리 결별, 씁쓸한 이야기다", "김주혁-김규리 결별, 깜짝 놀랐다", "김주혁-김규리 결별, 왜 헤어졌는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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