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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 이수경, 소개팅男에 성폭행 위기…‘경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9 18:53
2013년 11월 29일 18시 53분
입력
2013-11-29 17:01
2013년 11월 29일 17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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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식샤를 합시다/tvN
배우 이수경이 이혼한 싱글녀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이수경은 28일 첫 방송된 '식샤를 합시다'에서 3년 전 이혼한 뒤 홀로 생활하는 싱글녀의 적나라한 일상을 선보였다. 이날 이수경은 '여자 혼자 산다'는 것의 고충을 내숭 없이 연기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이수경이 소개팅남에게 성폭행을 당할 뻔한 위기에 처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수경은 지인의 소개로 소개팅남을 만나게 되고 그와 해물찜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이수경을 집에 바래다준 소개팅남이 화장실을 쓰겠다며 집으로 들어온 것. 거절을 못한 이수경은 그에게 문을 열어줬다. 그러나 이 소개팅남은 이수경의 집에 들어오더니 돌변했다. 그는 30대 싱글녀인 이수경을 만만히 보고 잠자리를 요구하기 시작했다.
급기야 거절하는 이수경을 강제로 침대에 눕혀 성폭행을 시도하다가 완강한 거부에 부딪혀 쫓겨나고 말았다. 이후 이수경은 회사 동료에게 자신의 처지를 눈물로 한탄했다.
한편, '식샤를 합시다'는 3년차 이혼녀 이수경과 그 주변에 살고 있는 윤두준, 윤소희 등 싱글남녀의 일상을 다룬 드라마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1인가구의 삶을 '먹방(먹는 방송)'에 비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이에 누리꾼들은 "'식샤를 합시다', 첫방부터 대박이다", "'식샤를 합시다', 본방 사수하겠다", "'식샤를 합시다', 싱글이라면 공감백배", "'식샤를 합시다', 저런 일 조심해야 겠다", "'식샤를 합시다', 기대되는 작품이다", "'식샤를 합시다', 적나라한 싱글 모습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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