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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TV, 900만 흥행작 ‘관상’ 서비스…‘소녀’도 극장 동시 서비스
동아일보
입력
2013-11-20 13:41
2013년 11월 20일 13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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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곰TV, 영화 ‘관상’ ‘소녀’ 서비스 시작/영화 ‘관상’·‘소녀’ 포스터)
곰TV, 영화 '관상' '소녀' 서비스 시작
900만 관객을 모은 흥행 대작 영화 '관상'을 안방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곰TV는 20일부터 배우 송강호, 이정재, 김혜수, 백윤식, 조정석, 이종석 주연 영화 '관상'(감독 한재림)을 서비스한다.
'관상'은 조선 천재 관상가(송강호 분)가 계유정난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독특한 소재, 탄탄한 스토리, 화려한 볼거리로 영화를 보는 내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곰TV는 또한 같은 날 영화 '소녀'(감독 최진성)를 극장 동시 서비스 시작한다.
영화 '소녀'는 말실수로 친구를 죽게 한 소년과 잔혹한 소문에 휩싸인 소녀의 위태롭고 아픈 사랑을 그린 내용이다. 배우 김시후와 김윤혜가 주연을 맡았다.
'관상'과 '소녀'는 곰TV에 접속해 4000원을 결제하면 다운로드 또는 스트리밍 방식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영화 '관상'과 '소녀' 곰TV 서비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화 '관상' '소녀', 안방극장서 편하게 보겠네" "영화 '소녀' 궁금했는데 꼭 봐야겠다" "영화 '관상', 대작 다시 한 번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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