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꽃누나 2차티저, 누나? 누님? 아줌마?… 나PD 어떡해!
동아닷컴
입력
2013-11-20 11:25
2013년 11월 20일 11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꽃누나 2차티저’
tvN ‘꽃보다 누나’ 2차 티저가 공개돼 화제다.
‘꽃보다 누나’ 공식 페이스북에는 “‘꽃보다 누나 2차 티저 예고: 내 누나라니까’ ‘뭐라고 부를래? 뭐라고 하든지~ 누나가 느끼도록 꽉 안아줄게’ 주의: 페이스북은 누나들 및 제작진의 마음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와 함께 공개한 ‘꽃누나 2차티저’ 영상에는 ‘누나’라는 호칭을 두고 버럭하는 김자옥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나영석 PD가 이미연에게 ‘누나’라는 호칭을 쓰자 김자옥은 “자신을 어떻게 부를 거냐”고 넌시지 묻는다. 이에 나PD는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쓰겠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김자옥은 “차라리 아줌마로 불러라”며 화냈다. 또한 윤여정은 “누님이라는 호칭은 징그럽다”고 거들었다.
한편 tvN ‘꽃보다 누나’는 29일 밤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尹관저 골프연습장, ‘초소’ 공사로 속여 불법 조성”
美 심장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러트닉 등 정재계 거물 총출동
금·은 다음은? “이거라도” 고민했는데…구리값은 이미 ‘사상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