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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구 피앙세’ 송서연 결혼, 웨딩드레스 자태, “러블리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5 15:03
2013년 11월 15일 15시 03분
입력
2013-11-15 15:02
2013년 11월 15일 15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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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서연 결혼 / 출처 미니홈피
송서연 결혼
배우 송서연과 그룹 노이즈 출신 홍종구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송서연의 과거 웨딩드레스 자태도 주목받고 있다.
15일 송서연과 NH & MAJOR1998 대표이자 한국 연예매니지먼트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홍종구가 내년 3월 19일 강남구 역삼동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송서연이 크게 화제가 되고 있다. 송서연은 과거 자신의 미니홈피에 "우리나라 여배우 최초 내가 먼저 입었단다. 너무 예쁜 드레스. 전신이 없어 아쉽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서연은 오프숄더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거울을 통해 사진을 찍고 있다. 드레스와 어울리는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송서연은 송지은이라는 이름으로 1997년 SBS 톱 탤런트 선발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여 드라마 '추노', '도망자', 영화 '악인은 너무 많다' 등에 출연했다.
지난 해 11월에는 송서연이라는 이름으로 개명하고, KBS1 일일드라마 '힘내요 미스터 김'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렸다.
한편 송서연은 2007년 7월 유학파 출신 회사원 오모씨와 백년가약을 맺었지만, 결혼 1년 만에 파경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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