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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개그우먼’ 맹승지-김지민, 알고보니 ‘성형미인’?
동아일보
입력
2013-11-14 11:37
2013년 11월 14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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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지민-맹승지/MBC
'미녀 개그우먼' 맹승지와 김지민이 과거 성형사실을 고백한 방송이 회자됐다.
맹승지와 김지민은 9월 28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각각 MBC와 KBS를 대표하는 '미녀 개그우먼'으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맹승지와 김지민은 성형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MC 이휘재가 "제보에 따르면 자연미인이 아니라더라"고 맹승지와 김지민에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자 맹승지는 "한, 두개 고쳤다"고 솔직하게 성형 미인이라고 시인했다. 이에 김지민은 "저는 한 개 했다"고 쌍꺼풀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한편, 맹승지는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다시 한 번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밝혔다.
이날 맹승지는 성형 전후 사진을 공개하면서 "18세 때 60kg 정도 나갔다"며 "눈이랑 코 수술만 했다. 살을 뺐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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