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응답하라1994’ 남편 찾기, 김수로 가세 “찾았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4 14:13
2013년 11월 4일 14시 13분
입력
2013-11-04 14:07
2013년 11월 4일 14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tvN 드라마 ‘응답하라1994’
'응답하라1994' 김재준
tvN 드라마 '응답하라1994' 성나정(고아라)의 현재 남편 김재준을 찾는 일이 온라인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가운데, 배우 김수로도 여기에 가세했다.
김수로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박. 응사('응답하라1994')에서 나정이 남편을 추리 끝에 찾았다. 역시 한 번씩 더 보면 나온다니까"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김수로는 "뭐 틀릴 수도 있지만 엄청난 이 추리력! 아니면 어쩌지 아냐. 맞을 거야"라며 "틀릴 수도 있으니 안 알려주겠음"이라고 끝내 답을 올리지 않아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응답하라 1994'에서는 성나정의 미래 남편 김재준에 대한 힌트를 열일 제기하면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2일 방송된 '응답하라 1994' 6회 방송 말미에는 김재준의 뒷모습이 살짝 등장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남편 후보는 극중 쓰레기(정우), 칠봉이(유연석), 삼천포(김성균), 해태(손호준), 빙그레(바로)다. 모두 별명으로 불리고 있어 실명 김재준이 누구인지는 아무도 모르는 상태.
누리꾼들은 성나정의 결혼식 장면, 신혼집 풍경 등에서 힌트를 얻어 저마다 '남편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분위기다.
현재까지 유력한 후보는 쓰레기와 칠봉이이지만 '응답하라 1994' 제작진이 전혀 다른 인물을 내세워 반전을 꾀할 수도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tvN 드라마 '응답하라1994'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3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4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5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6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3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4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5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6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북 달려간 정청래-김민석 ‘당심 전쟁’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기강 잡겠다’는 장동혁에… 개혁파 “지도부 총사퇴-조기 전대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