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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결혼, 연상 여자친구와… “속도위반은 아니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30 09:38
2013년 10월 30일 09시 38분
입력
2013-10-30 09:37
2013년 10월 30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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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정겨운 결혼’
배우 정겨운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네티즌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30일 오전 정겨운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동아닷컴에 “정겨운이 내년 4월 5일 한 살 연상의 일반인 여자 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답변을 하기 어렵다. 아직 결혼 날짜 외에는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이 없다”면서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고 ‘정겨운 결혼’에 대해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정겨운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 준비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일간스포츠는 30일 정겨운이 한 살 연상의 일반인과 내년 4월에 결혼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정겨운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결혼 축하해요!”, “너무 갑작스럽네”, “정겨운 앞으로 기대 많이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겨운은 지난 2004년 모바일 드라마 ‘다섯 개의 별’로 데뷔해 ‘건빵선생과 별사탕’, ‘태양의 여자’, ‘미워도 다시 한 번 2009’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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