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맹승지 과거 비키니 사진도 화제, 터질듯한 볼륨 몸매 ‘아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5 15:06
2013년 10월 25일 15시 06분
입력
2013-10-25 14:59
2013년 10월 25일 14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맹승지 SNS)
개그우먼 맹승지의 파격 화보가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맹승지의 과거 비키니 몸매도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남성매거진 젠틀맨 코리아는 25일 맹승지, 오나미, 안소미, 김희원 등 개그우먼 4명의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맹승지는 블랙 톤의 란제리에 턱시도를 매치,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맹승지는 란제리 룩으로 아찔한 볼륨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맹승지는 젠틀맨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비키니 사진으로 화제가 된 것에 대해 "3년 전에 미니홈피에 올렸던 사진인데 뒤늦게 화제가 됐다. 노출로 이슈가 되는 분들이 워낙 많아 날 오해하는 시선이 많다. 하지만 난 그럴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털어놨다.
맹승지의 인터뷰가 공개되면서 맹승지의 과거 비키니 사진도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맹승지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맹승지는 동안 미모와 함께 풍만한 볼륨 몸매를 자랑해 관심을 모았다.
맹승지 비키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맹승지 비키니 몸매, 정말 볼륨 대박" "맹승지, 화보 속 몸매도 대박이더라 " "맹승지 비키니 몸매, 정말 부럽네요" "맹승지, 얼굴은 귀엽고 깜찍한데 몸매는 반전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2
삼겹살 뼈 씹혔다고…아내에 1시간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
3
정청래 “하정우 부산출마 삼고초려…곧 공개 요청할 것”
4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5
부모 방치에 굶주려 숨진 2살 아기의 위속엔…
6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7
‘캐리어 시신’ 장모 살해 사위는 26세 조재복…경찰 신상공개
8
트럼프 “이란과 협상 틀어지면 전쟁으로 돌아갈 것”
9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10
정재계 사랑방 ‘무교동 신성일식’ 53년만에 문닫는다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9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10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2
삼겹살 뼈 씹혔다고…아내에 1시간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
3
정청래 “하정우 부산출마 삼고초려…곧 공개 요청할 것”
4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5
부모 방치에 굶주려 숨진 2살 아기의 위속엔…
6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7
‘캐리어 시신’ 장모 살해 사위는 26세 조재복…경찰 신상공개
8
트럼프 “이란과 협상 틀어지면 전쟁으로 돌아갈 것”
9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10
정재계 사랑방 ‘무교동 신성일식’ 53년만에 문닫는다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9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10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점이 헌팅 명소?…집요한 ‘번호 따기’에 독서객 눈살
[단독]신현송 “중동 전쟁 장기화 시 기준금리 인상 등 통화정책 대응 필요”
李, ‘대통령 사진 활용 자제 靑요청’ 보도 제보자 색출 지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