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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성인식 해명 “박진영이 시켜서 한 것 아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4 10:37
2013년 10월 24일 10시 37분
입력
2013-10-24 09:30
2013년 10월 24일 0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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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성인식 해명
박지윤 성인식 해명
박지윤이 자신의 노래 '성인식'에 대한 루머를 해명했다.
23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가수 박지윤, 서인영, 레이디 제인, 레이디스 코드의 권리세가 출연했다.
이날 박지윤은 과거 섹시 콘셉트로 주목받았던 '성인식'에 대해 '박진영이 억지로 시켰다'라는 질문을 받자 "말도 안된다"라고 반문했다.
박지윤은 "어떻게 그런 걸 억지로 하겠냐"라면서 "당시엔 가사에 대한 해석이 없었다. 사람들이 느낄 정도로 선정적일 거라는 생각을 못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박지윤은 "솔직히 최근에 와서 그 노래를 들으면 야하다. 지금은 부를 일이 없는데 들으면 깜짝깜짝 놀란다"라고 고백했다.
김구라는 "이제 가사에 대한 이해가 생겼으니, 또 다른 '성인식'을 해보는 것 어떻겠냐"라고 제안했다. 박지윤의 소속사 대표인 윤종신은 "좋은 기획 한 번 해보겠다"라고 화답했다.
<동아닷컴>
사진=박지윤 성인식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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