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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폭로, “팔꿈치 스킨십에 흠칫” 야릇!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7 10:13
2013년 10월 17일 10시 13분
입력
2013-10-17 10:12
2013년 10월 17일 1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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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폭로’
영화배우 김아중이 주원의 스킨십 스킬을 폭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캐치미’ 주인공 김아중 주원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김아중은 “주원에게 스킨십 필살기가 있다”고 폭로했다. 이어 “주원은 팔꿈치를 잡는 스킨십을 한다”면서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을 때 불현듯 잡으면 흠칫 놀란다”고 설명했다.
‘김아중 폭로’에 네티즌들은 “언니 부러워요”, “나도 필살기에 당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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