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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찬열의 연인’ 이호정의 말괄량이 교복 패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6 14:38
2013년 10월 16일 14시 38분
입력
2013-10-16 14:37
2013년 10월 16일 14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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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호정 트위터
'찬열의 연인' 이호정
그룹 엑소의 찬열(21)과 모델 이호정(16)이 케이윌의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연인 연기를 펼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6일 공개된 케이윌의 '촌스럽게 왜 이래'의 뮤직비디오 촬영사진에서 이호정과 찬열의 커플연기가 살짝 맛보기로 나왔다. 사진 속 이호정과 찬열은 애틋한 포옹을 하는 등 애절한 연인의 모습을 연기했다.
1997년생인 이호정은 현재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패션모델과에 재학 중이다. 2012년 의류브랜드 FUBU의 런칭파티 CF로 데뷔해 홍은주 엔쥬반(ENZUVAN) 쇼를 통해 첫 콜렉션 무대에 섰다.
이호정은 이후 김형준의 '쏘리 아임 쏘리(Sorry I'm sorry)'와 B1A4의 '잘자요 굿나잇' 등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한 보그, 엘르, W 등에서 모델로 왕성한 활동 중이며 과거 빅뱅의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화보 사진이 공개된 바 있다.
이호정의 트위터에는 또래 소녀 다운 귀여운 이호정의 모습이 있다. 특히 교복을 입은 이호정이 다른 모델과 함께 찍은 친분샷(사진)에서는 귀여운 말괄량이 같은 모습도 엿 보인다.
사진=이호정 트위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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