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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근황 공개…‘살인 보조개’ 미스유니버스의 위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0 17:46
2013년 10월 10일 17시 46분
입력
2013-10-10 17:03
2013년 10월 10일 17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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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하늬 미투데이
배우 이하늬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하늬는 지난달 2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찌뿌드드하지만 웃는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이하늬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여러가지 포즈를 취한 모습을 담고 있다. 이하늬 특유의 시원한 웃음이 눈길을 끈다.
이하늬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하늬 미모 물 올랐네" "윤계상이 반할 만하네" "이하늬는 보조개가 매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울대 국악과 출신으로 지난 2007년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4위에 오르며 이름을 알린 이하늬는 이후 '파스타', '불굴의 며느리', '상어'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 변신했다.
이하늬는 최근 '아가씨와 건달들'에서 관능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반전매력 선교사 '사라' 역을 맡았다. 11월 1일부터 공연.
사진=이하늬 대기실셀카/이하늬 미투데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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