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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소녀 송소희, 아이돌 뺨치는 외모와 가창력…스타 예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07 16:09
2013년 10월 7일 16시 09분
입력
2013-10-07 14:28
2013년 10월 7일 1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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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소녀 송소희(16)가 걸그룹 멤버 못지않은 스타로 떠오를 조짐이다.
송소희는 최근 한 통신사 광고에 등장해 민요풍의 노래를 멋들어지게 불러 주목받았다.
송소희는 1997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난 국악 신동으로 현재 호서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5세 때부터 국악과 시조부문에서 남다른 소질을 보여 이 분야 대가들의 지도를 받고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소녀 명창으로 불린다.
특히 지 2008년 KBS 1TV '전국노래자랑' 연말결선에서 대상을 차지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2010년에는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통신사 광고에서 송소희는 귀여운 외모에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았다.
네티즌들은 "송소희 양 너무 귀여워요" "요새 CF에서 자주 보는데 노래도 잘하고 얼굴도 너무 귀요미더라고요" "국악 신동이라니 앞으로가 더 기대되네요" "송소희 양 재능이 뛰어난 것 같아요. 앞으로도 실력 갈고 닦아서 더 훌륭한 사람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소희는 7일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는 등 인기스타로 뜰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송소희>
#송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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