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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골 노출’ 한수아 인증샷 “현우와 여기서 만나다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04 16:39
2013년 10월 4일 16시 39분
입력
2013-10-04 16:18
2013년 10월 4일 16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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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수아 페이스북)
배우 한수아가 동문과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을 게재했다.
한수아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우하고. 여기서 만나다니…. 우리 방송연예과 자랑스럽다. 04학번 파이팅"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수아가 3일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에서 만난 동문 현우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수아는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학과 동문인 친구와 우연히 마주쳐 인증샷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한수아는 종일 화제가 됐던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 차림이라 눈길을 끈다.
앞서 한수아는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네크라인이 배까지 깊게 파인 황금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 풍만한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한수아는 '아낌없는 노출'로 가슴골은 물론 매끈한 등라인과 각선미까지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한수아는 레드카펫에서 구두에 드레스 자락이 걸리면서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다.
한수아는 구두에 걸린 드레스 자락을 정리하면서 상체를 숙였고, 풍만한 가슴라인이 더욱 돋보이면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한쪽 다리를 들어올리면서 명품 각선미를 더욱 아찔하게 드러냈다.
한편 이날 한수아 외에도 홍수아와 강한나가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로 주목을 받았다. 강한나는 등라인 뿐만 아니라 엉덩이 라인까지 훤히 드러나는 검은색 시스루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으며, 홍수아는 란제리를 연상시키는 분홍색 드레스로 특유의 볼륨감을 한껏 자랑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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