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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민폐 하객’ 등극…“신부보다 예쁜 죄”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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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4 14:15
2013년 10월 4일 14시 15분
입력
2013-10-04 13:45
2013년 10월 4일 1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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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손나은/에이핑크 미투데이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손나은이 '민폐 하객'으로 등극했다.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는 가수 허각의 비공개 결혼식이 진행됐다. 이날 에이핑크의 멤버 손나은을 비롯해 박초롱,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 윤보이 등이 참석해 허각의 결혼을 축하했다.
특히 손나은은 청순하고 단아한 미모를 자랑하면서 신부보다 눈에 띈다며 '민폐 하객'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손나은은 검은색 미니 원피스에 긴 웨이브 머리를 휘날리며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손나은 민혜 하객이다", "손나은 신부보다 예쁘다", "손나은 매력 있다", "손나은 평범한 옷인데도 너무 눈에 띈다", "손나은 꾸미지 않아도 자체발광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나은은 아이돌그룹 샤이니의 태민과 함께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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