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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아나운서, 복서 변신? 아찔 탱크톱…복근 노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04 17:16
2013년 9월 4일 17시 16분
입력
2013-09-04 17:01
2013년 9월 4일 17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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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아나운서. 공서영 트위터
공서영
XTM 공서영 아나운서가 아찔한 복근 노출을 감행했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얼마전에 찍은 헤드 화보가 나오는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공서영 아나운서는 복싱 기구들에 둘러싸인 채 붉은색 민소매 탱크톱과 몸에 딱 붙는 스키니한 바지 차림으로 아찔한 포즈를 취했다. 특유의 볼륨몸매와 더불어 탱크톱 아래로 드러난 공서영 아나운서의 복근이 돋보인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XTM '베이스볼 워너비'를 진행하고 있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공서영 아나운서 트위터
#공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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