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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정은지에 과감 스킨십 “잘맞는 여자는 처음이다”
동아일보
입력
2013-09-01 13:35
2013년 9월 1일 13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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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키-정은지/MBC
아이돌그룹 샤이니의 키(김기범)가 걸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에게 사심을 드러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는 키와 정은지가 소개팅을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처음 만났다는 키와 정은지는 금방 친해지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나타냈다.
특히 키는 정은지의 털털한 성격이 마음에 든다면서 적극적으로 사심을 드러냈다. 이날 키는 정은지와 데이트에서 놀이기구를 타면서 허리를 감싸는 등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이기도 했다.
키는 속마음 인터뷰에서 "이런 식으로 잘 맞는 여자는 없었다. 은지도 자연스럽게 느꼈을 거다"고 사심을 고백했다.
이에 정은지도 "쉽게 친해졌다. 더 알아보고 싶다"며 화답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키-정은지, 가상부부로 출연하는 건가?", "키-정은지, 너무 잘 어울린다", "키-정은지, 성격이 잘 맞는 듯", "키-정은지, 같이 나오면 재미 있겠다", "키-정은지, 커플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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